하늘(天), 땅(地) 그리고 사람(人)이 함께하는 공원.


서울시 강동구 길동 일자산(一字山) 자연공원 배수지지구 약 5,800평에 조성되는 주제공원이다. 발주기관인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의 당초 계획안은 자연형 초지(草地)공원을 조성하는 것이었으나, 시설이 단순하여 폭넓은 계층의 수용에는 한계가 있어 자연형 초지공원 조성보다는 주민들의 이용욕구를 감안하여 적극적인 주민참여가 가능한 시설 및 프로그램의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다. 새로이 조성될 주제공원은 인근 길동 생태공원 및 생태문화센터와 연계하여 유아, 청소년, 장애인,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며, 장소성(場所性)을 고려하여 허브와 천문을 주제로 공원을 계획했다.


 

1.위치: 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산 42-2번지 일대

2.면적: 19,056(m^2)

3.발주처: 강동구,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

4.시공사

-토목 : (주)한국종합건설

-식 재 : (주)유일종합조경

-시설물 : (주)서영산업

-조명 : 라이트 플랜

-허브 : 허브다섯메

5.공사기간: 2006.05.03~2006.09.20

6.사업비: 15억

7.사진: 박광윤, 박경복, 라이트 플랜

내원(內苑)의 야간경관

자미원 권역 전경

암석원 전경

전망데크에서의 경관

최근 이용되고 있는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