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속적인 녹색공간 확충으로 서울을 더욱 푸르게 하겠습니다.


1. 녹화활동 참여자 지원 확대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

  • 공동체정원 주민제안사업 등을 통해 녹화재료 또는 보조금 지원

- 녹화재료(’17년까지 1,821 ➡ 2,200개소), 보조금(’17년까지 253 ➡ 290개소)

  • 마을 거점 공간에 ‘정원지원센터’ 운영(’17.4월~)

- 교육, 컨설팅, 가드닝 관련 도서・용품 대여(4개소)

  • 마을정원사 및 시·구 코디네이터 교육 실시

- 지역을 거점으로 한 커뮤니티 녹화활동으로 마을단위 확대

- 마을녹화 우수사례 현장탐방 교육 및 워크숍 실시(연 2회)

  • 마을녹화 시민지원단 구성․운영(시민정원사활용)

- 단계별(계획, 실행, 평가) 컨설팅 지원 확대

- 녹화협약지(골목길, 학교)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방향 제시

 

2. 민관협력 거버넌스 강화로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

  •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녹색문화 활성화 및 민관 협력 모델 제시

- 참여기업 및 예산 : (’16년까지) 120개 기업 105억원 ➡ (’17년까지) 150개 기업 120억원

  •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기업 이미지 향상 효과를 적극 홍보

 

3. 전략적 홍보로 공감대 확산 및 조경리더 양성교육 다양화

  • 기획기사, 사업별․단계별 보도자료 작성 등 언론홍보

  • 조경리더 양성 : ’16년 1,927명 ➡ ’17년 2,400명 (누계기준)

 

 

출처: 2017 푸른도시국 정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