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 『유아숲』


1. 숲에서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「유아숲 체험시설 조성」개선

  • 유아숲 체험시설 확대조성

- (기존)’18년까지 유아숲체험장 50개소 조성⇒(개선)’23년까지 400개소 조성

’17년 조성목표 106개소 (유아숲체험원 6, 유아동네숲터 100)

  • 유아숲 체험시설 유형 다양화

- 유아숲 유형의 면적별 다양화로 숲체험장에 대한 시민욕구 충족

- (기존)유아숲체험장 1개 유형 ⇒ (개선)‘유아숲체험’, ‘유아숲체험’, ‘유아동네숲’ 3개 유형으로 구분 조성

  • 유아숲 체험시설 조성단가 조정

- 유아숲체험원 약 1.5억/개소, 동네숲터 약 0.2억/개소 내외를 투입하여
자연 그대로의 친환경 체험중심 공간 조성

2. 유아숲교육 활성화를 위한「유아숲 체험시설 운영」개선

  • 유아숲체험시설 관리·운영 개선

- 유아숲 전문 인력인 유아숲지도사를 유아숲체험원(장) 41개소에 전면배치

- 평일 16시 이후 또는 주말 시간대를 활용, 대상자를 ‘청소년·학부모·교사’까지 확대

- 숲체험 활동 경험 정도에 따라 기본숲/자율숲체험반으로 운영 방식의 다양화

* ‘기본숲체험반’은 유아숲지도사 지도 중심 / ‘자율숲체험반’은 담임교사 지도 중심

  • 유아숲교육 인식전환 및 체계화

- 자치구·유아교육기관 관계자 대상 ‘찾아가는 유아숲교육 아카데미’ 탄력적 운영

- 서울형 유아숲교육 전문 교육기관 시범운영

*유아숲체험원(장)별 ‘유아숲교육 전문 교육기관’ 지정 및 시범운영

*참여기준 : 주3회/일3시간 이상 숲교육 운영 (숲반편성 25명 혼합연령)

  • 유아숲 체험시설 민관 협력방안 마련

- 유아숲체험 활성화를 위한 민관 운영협의체 구성

*학계·전문가·현업종사자·유아숲지도사·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운영협의체

- 유아숲 체험시설 운영관련 민간위탁 관리방안 검토

*’18년 운영비(국비) 확보 후 이용률이 높은 유아숲(2~3개) 중심으로 민간위탁 추진

 

 

 

출처: 2017 푸른도시국 정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