빗물ㆍ태양열 활용한 친환경 무더위 안전지대 ‘성북구 공감터'(Seongbuk Cool-Zone)


가든프로젝트는 앞서 계획했던 ‘성북구 공감터’를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시공 및 전시하였다. ‘성북구 공감터’는 도심 내 교차로 보행공간을 활용하여 햇빛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 휴게공간이며, 또한 빗물저금통,안개분수를 이용한 수경시설,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공급 등 에너지 절약형 녹지공간이다.